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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400미터에 이르는 스키점프 언덕입니다.
참가자들이 가진 것은 오직 손과 발 뿐인데요.
출발 신호가 떨어지자 힘차게 출발합니다.
오로지 신체 근육만을 이용한 운동인데요.
한 발 한 발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가파른 언덕을 손으로 짚어가며 고지를 향해 열정을 불태웁니다.
이제 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 고지는 왜 이렇게 먼 걸까요.
사람들의 격려가 쏟아지고, 더 힘을 내 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오늘의 승자네요.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400미터에 이르는 스키점프 언덕입니다.
참가자들이 가진 것은 오직 손과 발 뿐인데요.
출발 신호가 떨어지자 힘차게 출발합니다.
오로지 신체 근육만을 이용한 운동인데요.
한 발 한 발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가파른 언덕을 손으로 짚어가며 고지를 향해 열정을 불태웁니다.
이제 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 고지는 왜 이렇게 먼 걸까요.
사람들의 격려가 쏟아지고, 더 힘을 내 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오늘의 승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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