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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하늘을 나는 자동차도 2,3년후 시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에 달린 날개가 펴지고 프로펠러가 돌기 시작하면 하늘을 날 수가 있습니다.
수직으로 자동 이착륙이 가능하고 최고 시속은 무려 320km라고 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하늘을 나는 자동차도 2,3년후 시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에 달린 날개가 펴지고 프로펠러가 돌기 시작하면 하늘을 날 수가 있습니다.
수직으로 자동 이착륙이 가능하고 최고 시속은 무려 320km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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