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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10년째 실종 상태였던 3명의 여성이 마지막으로 목격됐던 장소에서 멀지 않은 곳의 한 주택에서 발견됐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 경찰의 말을 인용해 3명의 여성 실종과 관련된 50대 남자 한 명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세 명의 여성은 지난 2003년과 2004년에 실종됐고, 이름은 지나 디지저스, 아만다 베리, 미셀 나이트로 확인됐으며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감금된 주택에서 비명소리를 질렀고 소리를 들은 이웃 주민들이 911 긴급 전화를 걸어 구조됐으며 집 안에는 아이들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납치 용의자는 감금했던 집의 소유주인 52살 아리엘 카스트로로 클리블랜드 공립학교 스쿨버스 운전사이며 경찰은 카스트로를 상대로 감금과 납치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로이터 통신은 현지 경찰의 말을 인용해 3명의 여성 실종과 관련된 50대 남자 한 명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세 명의 여성은 지난 2003년과 2004년에 실종됐고, 이름은 지나 디지저스, 아만다 베리, 미셀 나이트로 확인됐으며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감금된 주택에서 비명소리를 질렀고 소리를 들은 이웃 주민들이 911 긴급 전화를 걸어 구조됐으며 집 안에는 아이들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납치 용의자는 감금했던 집의 소유주인 52살 아리엘 카스트로로 클리블랜드 공립학교 스쿨버스 운전사이며 경찰은 카스트로를 상대로 감금과 납치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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