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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북부에서 버스 한 대가 200미터 깊이의 협곡으로 추락해 3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13일 오전 페루 오투즈코시 인근의 산길에서 버스가 길을 이탈해 협곡으로 굴러 떨어졌으며, 이 사고로 승객 26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습니다.
페루 경찰 당국은 이 지역의 위험한 도로와 자동차의 열악한 상태, 운전자 과실 등이 사고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지 시각으로 13일 오전 페루 오투즈코시 인근의 산길에서 버스가 길을 이탈해 협곡으로 굴러 떨어졌으며, 이 사고로 승객 26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습니다.
페루 경찰 당국은 이 지역의 위험한 도로와 자동차의 열악한 상태, 운전자 과실 등이 사고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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