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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1938년 만들어진 흑백영화의 한 장면인데요.
한 여성이 휴대전화로 통화를 하고 있나요?
이 장면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시간여행자'라는 주장까지 나왔는데요.
알고보니 진짜 휴대전화였습니다.
미국의 기업 듀폰이 2차 세계대전 직전에 개발하고 있었던 무선 전화기로, 영상 속의 여성은 시험 사용해보는 중이였다고 하네요.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1938년 만들어진 흑백영화의 한 장면인데요.
한 여성이 휴대전화로 통화를 하고 있나요?
이 장면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시간여행자'라는 주장까지 나왔는데요.
알고보니 진짜 휴대전화였습니다.
미국의 기업 듀폰이 2차 세계대전 직전에 개발하고 있었던 무선 전화기로, 영상 속의 여성은 시험 사용해보는 중이였다고 하네요.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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