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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화면에 보이는 이 아기 태어난 지 6주 밖에 되지 않았다면 믿겨지시나요?
영국에서 무려 7.7kg에 달하는 초우량아가 태어났습니다
평균 신생아 몸무게의 두 배에 달하는데요.
그래서 조지는 벌써 6개월 된 아기옷을 입습니다.
통통한 볼살에 우람한 체구 아주 건강해보이지만, 태어날 때 어깨가 걸리는 바람에 조지의 생존확률은 10% 밖에 안됐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하니까, 참 다행이죠?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화면에 보이는 이 아기 태어난 지 6주 밖에 되지 않았다면 믿겨지시나요?
영국에서 무려 7.7kg에 달하는 초우량아가 태어났습니다
평균 신생아 몸무게의 두 배에 달하는데요.
그래서 조지는 벌써 6개월 된 아기옷을 입습니다.
통통한 볼살에 우람한 체구 아주 건강해보이지만, 태어날 때 어깨가 걸리는 바람에 조지의 생존확률은 10% 밖에 안됐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하니까, 참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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