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독수리 연습과 같은 훈련 계속할 것"

미 "독수리 연습과 같은 훈련 계속할 것"

2013.04.02. 오전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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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한국 방어와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독수리 연습과 같은 훈련을 계속할 것이라고 조지 리틀 미 국방부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리틀 대변인은 F-22 스텔스 전투기 2대는 사전 계획에 따라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 카데나 공군기지에서 오산 공군기지로 이전 배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훈련의 초점은 한국뿐 아니라 일본과 같은 동맹에 미국의 방어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이 건설적으로 행동하고 국제 의무를 준수한다면 미국과 핵 문제를 포함한 모든 이슈를 놓고 대화할 수 있는 수많은 시나리오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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