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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 수석대표인 임성남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미국 측 6자 수석대표인 글린 데이비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워싱턴DC에서 만나 북한 문제를 포함한 현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두 수석대표는 특히 북한의 3차 핵실험과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 북한의 정전협정 탈퇴와 남북 불가침합의 파기 선언 등으로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현 상황을 타개할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북한의 도발과 같은 잘못된 행동에 보상하는 전철을 밟지 않으면서 북한을 포함한 한반도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의 방미에 앞서 워싱턴에 도착한 임 본부장은 내일부터는 윤 장관의 일정을 수행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두 수석대표는 특히 북한의 3차 핵실험과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 북한의 정전협정 탈퇴와 남북 불가침합의 파기 선언 등으로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현 상황을 타개할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북한의 도발과 같은 잘못된 행동에 보상하는 전철을 밟지 않으면서 북한을 포함한 한반도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의 방미에 앞서 워싱턴에 도착한 임 본부장은 내일부터는 윤 장관의 일정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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