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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정권이 도발해 한반도에 다시 전쟁이 난다면 엄청난 희생이 따를 것이라고 USA 투데이가 미 군사 전문가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미 중앙정보국, CIA 출신인 브루스 클링너 헤리티지재단 선임연구원은 전쟁 시뮬레이션 결과 북한이 어떤 식으로 공격을 시작하든 한국군과 주한미군이 승리하지만 1차 세계대전 수준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클링너 연구원은 북한은 공격 개시 단계에서 비무장지대에 배치한 만 문의 포로 무차별 포격을 퍼부을 것이며 이로 인해 많은 사상자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또 북한의 어떠한 재래식 공격도 화학무기를 포함한 무차별 포격으로 시작될 것이라면서 북한은 현재 5천 톤의 화학 탄두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 중앙정보국, CIA 출신인 브루스 클링너 헤리티지재단 선임연구원은 전쟁 시뮬레이션 결과 북한이 어떤 식으로 공격을 시작하든 한국군과 주한미군이 승리하지만 1차 세계대전 수준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클링너 연구원은 북한은 공격 개시 단계에서 비무장지대에 배치한 만 문의 포로 무차별 포격을 퍼부을 것이며 이로 인해 많은 사상자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또 북한의 어떠한 재래식 공격도 화학무기를 포함한 무차별 포격으로 시작될 것이라면서 북한은 현재 5천 톤의 화학 탄두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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