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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중국 경기둔화 우려에 하락

    뉴욕증시는 중국 경제가 경착륙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돼 하락했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 평균 지수는 전날보다 136.99포인트 내린 12,849.59로 장을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17.31포인트 떨어진 1,370.26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44.22포인트 하락한 3,011.33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성장 엔진으로 기능해 온 중국의 성장세가 둔화될 경우 여러 나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됩니다.

    중국 당국은 이에 대해 1분기 성장속도가 다소 떨어졌지만 여전히 합리적이며 적합한 구간에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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