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최종석 전 행정관 곧 귀국 예정"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증거 인멸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최종석 전 청와대 행정관이 곧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미대사관 관계자는 "최종석 노동관이 이미 귀국 항공권을 예약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검찰의 요청대로 오는 29일 출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 전 행정관은 최근 민간인 불법사찰과 관련해 자신의 연루 의혹이 불거지자 언론과의 접촉을 피하고 있습니다.

최 전 행정관은 검찰이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던 지난 2010년 7월 당시 청와대 고용노동비서관실에서 근무했으며 지난해 8월부터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노동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시각 주요뉴스

"자수해 고맙다"…피해자, 원망 대신 위로

"자수해 고맙다"…피해자, 원망 대신 위로
[앵커]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부친이 오히려 가해자를 위로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피해자 가족으로서 분노나 원망하는 모습 대신 용서의 손을 건넸습니다. 피해자 부친 강태호 씨가 밝힌 내용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강태호,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피해자 부친] "잡히지 않고 자수를 했다니까 엄청나게 고맙더라고요. 그리고 그분도 부인과 애들...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프리미엄클릭
실시간 주요정보
YTN Application
YTN SNS
  • YTN NEWSON
  • YTN NEWS
  • YTN Science
  • YTN Weather
  • YTN Radio
  • YTN Twitter
  • YTN facebook
  • YTN ChatOn
  • YTN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