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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노동계가 추가 구제금융 대가로 추진되고 있는 긴축 정책에 항의해 또 총파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민간부문을 대표하는 노동조합단체인 노동자총연맹 대변인은 현지 시간으로 오는 10일과 11일 48시간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스 노동계는 앞서 지난 7일에도 24시간 총파업을 단행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간부문을 대표하는 노동조합단체인 노동자총연맹 대변인은 현지 시간으로 오는 10일과 11일 48시간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스 노동계는 앞서 지난 7일에도 24시간 총파업을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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