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시리아 결의안 채택이 러시아와 중국의 거부권 행사로 무산된 가운데 서방 국가들이 시리아에서 잇따라 자국 대사를 소환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외교부 대변인은 "시리아 정부의 자국민에 대한 탄압이 악화되고 있어 협의차 대사 소환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탈리아도 시리아 주재 대사를 협의차 소환한다면서, 현지 대사관은 계속 업무를 보면서 사태 추이를 면밀히 관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미국, 영국, 벨기에도 시리아 주재 자국 대사의 소한을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유럽연합은 시리아에서 아직 현지 주재 대표단을 철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프랑스 외교부 대변인은 "시리아 정부의 자국민에 대한 탄압이 악화되고 있어 협의차 대사 소환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탈리아도 시리아 주재 대사를 협의차 소환한다면서, 현지 대사관은 계속 업무를 보면서 사태 추이를 면밀히 관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미국, 영국, 벨기에도 시리아 주재 자국 대사의 소한을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유럽연합은 시리아에서 아직 현지 주재 대표단을 철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