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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해가 갈수록 미국의 한식 열기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즐기는 대중적인 음식으로 확산되는 것과 동시에 한식당들은 고급식당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이재윤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최고의 식당만이 참가하는 '뉴욕 레스토랑 위크'에 한식당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할인된 가격에 최고의 음식을 즐기는 이 행사는 올해 20년째로, 한식당이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막걸리 맛까지 알 정도로 우리 음식에 빠진 뉴요커들은 건강을 위한 음식으로 한식을 꼽고 있습니다.
[녹취:브렌트 콜라다]
"한국 음식은 건강에 좋고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먹고 나면 가뿐하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맨해튼에서 흔하게 보는 '이동식 밥차', 푸드트럭에서도 불고기와 김치를 내세운 한식이 단연 인기메뉴입니다.
미국 케이블채널 푸드트럭 리얼리티쇼에 출연해 우리 음식을 소개했던 에드워드 송은 한식이 순조로운 대중화의 길을 가고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녹취:에드워드 송, 푸드트럭 '코릴라' 요리사]
"음식은 다 좋아해요. 100% 좋아해요. 제가 미국 전체를 돌면서 한 사람도 싫어하는 것 못 봤어요."
한해 5천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뉴욕시는 이제 관광객들에게도 내놓을 수 있는 뉴욕의 음식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녹취:크리스토퍼 헤이우드, NYC 관광청 홍보부대표]
"한식은 음식이라는 관점에서 뉴욕을 구성하는 음식의 하나가 됐습니다. 뉴욕에서 맛 볼 음식의 다양성을 보여준다는 것이 자랑거리입니다."
이색적이라는 매력으로 출발한 우리 음식은 시간이 갈수록 미국인의 입맛을 바꾸며 일상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YTN 이재윤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해가 갈수록 미국의 한식 열기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즐기는 대중적인 음식으로 확산되는 것과 동시에 한식당들은 고급식당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이재윤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최고의 식당만이 참가하는 '뉴욕 레스토랑 위크'에 한식당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할인된 가격에 최고의 음식을 즐기는 이 행사는 올해 20년째로, 한식당이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막걸리 맛까지 알 정도로 우리 음식에 빠진 뉴요커들은 건강을 위한 음식으로 한식을 꼽고 있습니다.
[녹취:브렌트 콜라다]
"한국 음식은 건강에 좋고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먹고 나면 가뿐하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맨해튼에서 흔하게 보는 '이동식 밥차', 푸드트럭에서도 불고기와 김치를 내세운 한식이 단연 인기메뉴입니다.
미국 케이블채널 푸드트럭 리얼리티쇼에 출연해 우리 음식을 소개했던 에드워드 송은 한식이 순조로운 대중화의 길을 가고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녹취:에드워드 송, 푸드트럭 '코릴라' 요리사]
"음식은 다 좋아해요. 100% 좋아해요. 제가 미국 전체를 돌면서 한 사람도 싫어하는 것 못 봤어요."
한해 5천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뉴욕시는 이제 관광객들에게도 내놓을 수 있는 뉴욕의 음식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녹취:크리스토퍼 헤이우드, NYC 관광청 홍보부대표]
"한식은 음식이라는 관점에서 뉴욕을 구성하는 음식의 하나가 됐습니다. 뉴욕에서 맛 볼 음식의 다양성을 보여준다는 것이 자랑거리입니다."
이색적이라는 매력으로 출발한 우리 음식은 시간이 갈수록 미국인의 입맛을 바꾸며 일상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YTN 이재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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