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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이용시간이 TV프라임타임인 저녁시간대에 집중되면서 저녁식사 후 거실에서 TV를 시청하는 미국 저녁시간대 풍속도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주목 받고 있습니다.
CNN은 콘텐츠를 저장해 이후 쉽게 다시 읽을 수 있도록 해 주는 웹서비스를 제공하는 '리드잇레이터'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이패드 이용이 저녁 7시부터 밤 11시 사이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CNN은 이에 따라 아이패드 등 태블릿PC가 활성화되면 가족들이 저녁식사 후에 거실에 모여 TV를 보는 미국의 전형적인 풍속도가 TV 이전시대의 모습으로 바뀔 수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리드잇레이터'의 자료만으로는 아이패드 이용자들이 영화를 보면서 웹서핑을 하는 등 멀티테스킹을 하고 있는지 또는 TV를 켜지 않았는지 등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만 방송국 관계자들에게는 광고와 관련해 우려할만한 신호가 될 수 있다고 CNN은 지적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NN은 콘텐츠를 저장해 이후 쉽게 다시 읽을 수 있도록 해 주는 웹서비스를 제공하는 '리드잇레이터'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이패드 이용이 저녁 7시부터 밤 11시 사이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CNN은 이에 따라 아이패드 등 태블릿PC가 활성화되면 가족들이 저녁식사 후에 거실에 모여 TV를 보는 미국의 전형적인 풍속도가 TV 이전시대의 모습으로 바뀔 수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리드잇레이터'의 자료만으로는 아이패드 이용자들이 영화를 보면서 웹서핑을 하는 등 멀티테스킹을 하고 있는지 또는 TV를 켜지 않았는지 등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만 방송국 관계자들에게는 광고와 관련해 우려할만한 신호가 될 수 있다고 CNN은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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