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제인 폰다' 군살없는 몸매

73세 '제인 폰다' 군살없는 몸매

2010.09.14. 오후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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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70대 중반의 나이에 피트니스 DVD를 출시한 할리우드 여배우 제인 폰다의 외모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제인 폰다는 1937년생, 우리 나이로 73살입니다.

또래 배우들이 시도하기 어려운 피트니스 DVD를 낸 것인데요.

정말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죠?

28년 전에도 이런 비디오를 낸 적이 있지만, 73세의 나이에 피트니스 비디오를 내는 것은 여간 어려운일이 아니겠죠.

그럼 운동으로만 이뤄낸 동안 외모일까요?

제인 폰다는 최근 '성형 수술' 사실을 시인하기도 했습니다.

젊음의 비결은 운동뿐 아니라 성형 수술의 도움도 있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는데요.

앞으로 더욱 왕성한 활동모습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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