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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강진이 발생했던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 또 다시 강력한 여진이 세 차례 발생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등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에는 어젯밤 리히터 규모 5.2와 5.4의 여진이 발생한데 이어 오늘 새벽에도 5.4 규모의 여진이 이어져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시는 여진이 계속됨에 따라 도심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접근금지 조치는 애초 계획했던 수준까지 완화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질랜드 민방위본부는 앞으로 더 큰 지진이 다시 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크라이스트처치 등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에는 어젯밤 리히터 규모 5.2와 5.4의 여진이 발생한데 이어 오늘 새벽에도 5.4 규모의 여진이 이어져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시는 여진이 계속됨에 따라 도심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접근금지 조치는 애초 계획했던 수준까지 완화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질랜드 민방위본부는 앞으로 더 큰 지진이 다시 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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