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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방송국 인질범 제임스 리, 한국계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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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인근 디스커버리 채널 방송국 본사에서 인질극을 벌이다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40대 미국인 남성이 한국계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은 메릴랜드주 실버스프링에 있는 디스커버리 채널 방송국 건물에 진입해 4시간 동안 인질극을 벌였던 제임스 리가 한국계 미국 시민권자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의 총에 사살된 제임스 리는 하와이에서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임스 리는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디스커버리 방송국이 환경보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해왔으며 2008년 2월에도 이 방송국 건물 밖에서 항의 시위를 벌이다 체포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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