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중국 베이징에서 지난달 실종됐던 40대 한국인 사업가가 실종 25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베이징시 공안국은 지난달 16일 실종신고가 접수됐던 한국 기업인 48살 김 모 씨의 시신을 지난 11일 시내의 한 배수펌프장 인근에서 발견했다고 주중 한국대사관이 오늘 밝혔습니다.
김 씨는 베이징에 있는 한 사료업체의 사장으로 지난달 15일 회사 직원들과 저녁 식사를 하고 숙소로 돌아오던 중에 소식이 끊겼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베이징시 공안국은 지난달 16일 실종신고가 접수됐던 한국 기업인 48살 김 모 씨의 시신을 지난 11일 시내의 한 배수펌프장 인근에서 발견했다고 주중 한국대사관이 오늘 밝혔습니다.
김 씨는 베이징에 있는 한 사료업체의 사장으로 지난달 15일 회사 직원들과 저녁 식사를 하고 숙소로 돌아오던 중에 소식이 끊겼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