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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성이 법적으로 가능한걸까요?
호주에서 세계 최초로 법적으로 중성인이 탄생했습니다.
48살 노라 메이 웰비 씨 인데요.
남성과 여성으로 번갈아 살다가 둘다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중성인으로 거듭났습니다.
화면보시죠.
메일 웰비는 영국에서 남성으로 태어났는데요.
남성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28살에 성전환 수술을 받고 여성이 됐습니다.
여성으로 살아갈 당시의 사진, 왼쪽에 나와있죠.
그러나 여성도 맞지 않는다고 느끼게 되면서 다시 한번 고민에 빠졌고 어떤 성도 없이 살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결국 의사들의 검사를 거쳐 영국 당국이 세계 최초로 성별을 중성으로 인정해줬습니다.
여권란에 성별이 non-specified, 성별을 구분할 수 없음으로 나와있죠.
세계 최초로 중성으로 살아가게 된 메일 웰비,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트렌스젠더 등장에 이어 중성자 인정 앞으로 성 정체성에 대한 논의는 더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성이 법적으로 가능한걸까요?
호주에서 세계 최초로 법적으로 중성인이 탄생했습니다.
48살 노라 메이 웰비 씨 인데요.
남성과 여성으로 번갈아 살다가 둘다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중성인으로 거듭났습니다.
화면보시죠.
메일 웰비는 영국에서 남성으로 태어났는데요.
남성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28살에 성전환 수술을 받고 여성이 됐습니다.
여성으로 살아갈 당시의 사진, 왼쪽에 나와있죠.
그러나 여성도 맞지 않는다고 느끼게 되면서 다시 한번 고민에 빠졌고 어떤 성도 없이 살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결국 의사들의 검사를 거쳐 영국 당국이 세계 최초로 성별을 중성으로 인정해줬습니다.
여권란에 성별이 non-specified, 성별을 구분할 수 없음으로 나와있죠.
세계 최초로 중성으로 살아가게 된 메일 웰비,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트렌스젠더 등장에 이어 중성자 인정 앞으로 성 정체성에 대한 논의는 더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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