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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커플이 이슬람 국가인 두바이의 한 레스토랑에서 키스를 한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다고 변호인이 밝혔습니다.
칼라프 알-호사니 변호사는 지난해 11월 레스토랑에서 키스를 했다는 이유로 기소된 한 커플이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았고 다음달 4일 항소심에서 최종 판결이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두바이를 여행온 영국인 나자피와 루이스 커플은 지난해 11월 두바이의 주메이라 비치 레지던스의 한 레스토랑에서 키스하다 이를 지켜본 현지 여성의 신고로 당국에 체포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칼라프 알-호사니 변호사는 지난해 11월 레스토랑에서 키스를 했다는 이유로 기소된 한 커플이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았고 다음달 4일 항소심에서 최종 판결이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두바이를 여행온 영국인 나자피와 루이스 커플은 지난해 11월 두바이의 주메이라 비치 레지던스의 한 레스토랑에서 키스하다 이를 지켜본 현지 여성의 신고로 당국에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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