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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했지만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오늘 오후 5시 8분쯤 일본 동북부 후쿠시마현 앞바다의 40km 깊이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도쿄 시내 건물에서도 진동을 느낄 수 있었으며 센다이 등 일본 간토와 도호쿠 지방 도시에서도 진도 1~5가량의 지진이 감지됐다고 밝혔습니다.
NHK 방송은 이번 지진으로 모리오카에서 신시라카와 사이 JR동일본 도호쿠 신칸센이 약 5분간 운행을 중단했지만 곧바로 재개됐으며, 다른 피해 보고는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어젯밤 9시 50분쯤에도 일본 북동부 후쿠시마현 앞 해상에서는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일본 기상청은 오늘 오후 5시 8분쯤 일본 동북부 후쿠시마현 앞바다의 40km 깊이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도쿄 시내 건물에서도 진동을 느낄 수 있었으며 센다이 등 일본 간토와 도호쿠 지방 도시에서도 진도 1~5가량의 지진이 감지됐다고 밝혔습니다.
NHK 방송은 이번 지진으로 모리오카에서 신시라카와 사이 JR동일본 도호쿠 신칸센이 약 5분간 운행을 중단했지만 곧바로 재개됐으며, 다른 피해 보고는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어젯밤 9시 50분쯤에도 일본 북동부 후쿠시마현 앞 해상에서는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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