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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영국에서는 알몸 뉴스가 화제가 됐는데 이탈리아에서는 폭력 뉴스가 문제가 됐습니다.
이탈리아 생방송 뉴스 도중 일어난 일인데요.
앵커 뒤로 보이는 보도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습니다.
화면보시죠.
이탈리아 생방송 뉴스, 남성 앵커가 보도국을 배경으로 뉴스를 전하고 있는데요.
뒤에서 언쟁을 벌이던 두 사람 급기야 주먹다짐을 벌입니다. 이것도 모자라서 이번에는 아예 바닥에서 뒹굴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죠.
동료간에 싸움이 크게 벌어지자 앵커도 크게 놀랐습니다.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결국 자리를 뜨고 말았습니다.
최악의 방송 사고라고 할 수 있겠죠.
누리꾼들은 아무리 화가 났더라도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프로답지 못하다'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영국에서는 알몸 뉴스가 화제가 됐는데 이탈리아에서는 폭력 뉴스가 문제가 됐습니다.
이탈리아 생방송 뉴스 도중 일어난 일인데요.
앵커 뒤로 보이는 보도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습니다.
화면보시죠.
이탈리아 생방송 뉴스, 남성 앵커가 보도국을 배경으로 뉴스를 전하고 있는데요.
뒤에서 언쟁을 벌이던 두 사람 급기야 주먹다짐을 벌입니다. 이것도 모자라서 이번에는 아예 바닥에서 뒹굴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죠.
동료간에 싸움이 크게 벌어지자 앵커도 크게 놀랐습니다.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결국 자리를 뜨고 말았습니다.
최악의 방송 사고라고 할 수 있겠죠.
누리꾼들은 아무리 화가 났더라도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프로답지 못하다'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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