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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서 김승재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중국 충칭시가 여자 경찰들에게 람보르기니와 벤틀리 등 고급 승용차를 순찰차로 제공하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또 여경의 채용 조건도 대학졸업 이상 등 높은 학력과 165cm 이상의 키 등 출중한 외모를 갖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충칭시는 조직폭력과 부정부패로 악명 높은 시의 이미지를 쇄신하는 차원에서 이런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시민의 세금을 탕진하는 전시행정의 전형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승재 [sj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중국 충칭시가 여자 경찰들에게 람보르기니와 벤틀리 등 고급 승용차를 순찰차로 제공하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또 여경의 채용 조건도 대학졸업 이상 등 높은 학력과 165cm 이상의 키 등 출중한 외모를 갖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충칭시는 조직폭력과 부정부패로 악명 높은 시의 이미지를 쇄신하는 차원에서 이런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시민의 세금을 탕진하는 전시행정의 전형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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