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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할인 매장인 뉴욕 '파일린스 베이스먼트'에서 열린 웨딩드레스 할인 판매 행사에 예비 신부 수백 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매장에는 아침 8시 문을 열자마자 이른 시각부터 기다리고 있던 예비 신부 수백 명과 가족, 신부 들러리 등이 한꺼번에 몰려들었습니다.
예비 신부들은 평소 수천 달러에 팔리다 250달러로 할인 판매된 웨딩드레스를 먼저 차지하려고 매장을 뛰어다니며 경쟁을 벌였고 제품은 몇 분 만에 동났습니다.
김종욱 [jw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매장에는 아침 8시 문을 열자마자 이른 시각부터 기다리고 있던 예비 신부 수백 명과 가족, 신부 들러리 등이 한꺼번에 몰려들었습니다.
예비 신부들은 평소 수천 달러에 팔리다 250달러로 할인 판매된 웨딩드레스를 먼저 차지하려고 매장을 뛰어다니며 경쟁을 벌였고 제품은 몇 분 만에 동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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