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세계보건기구, WHO는 전세계 암 사망자 수가 올해 760만명 수준에서 2030년에는 1,700만 명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필리핀 마닐라에 소재한 WHO 서태평양 지역 사무소는 4일 '세계 암의 날'을 앞두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WHO는 현재 사망자 8명 가운데 1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는다며 이것은 에이즈와 결핵, 말라리아로 숨지는 사람들을 합친 것보다 많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WHO는 그러나 모든 암의 30% 이상은 금연과 운동 등으로 예방될 수 있다면서 일부 암은 초기에 발견되면 완치도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필리핀 마닐라에 소재한 WHO 서태평양 지역 사무소는 4일 '세계 암의 날'을 앞두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WHO는 현재 사망자 8명 가운데 1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는다며 이것은 에이즈와 결핵, 말라리아로 숨지는 사람들을 합친 것보다 많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WHO는 그러나 모든 암의 30% 이상은 금연과 운동 등으로 예방될 수 있다면서 일부 암은 초기에 발견되면 완치도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