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중국과 태국, 러시아 등 13개 나라는 태국에서 회의를 열고, 호랑이 서식지를 해칠 수 있는 도로와 다리 건설 등을 금지하는 등의 방식으로 2022년까지 야생 호랑이 수를 두 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참가국들은 선언문 초안에서, "호랑이 보존은 생물학적 다양성을 지키고 소중한 국가 유산을 보존하는 데 중요하다"며 이런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20세기 초까지 10만 마리 정도로 추정됐던 호랑이 수는 계속된 남획으로 현재 3,500마리 미만으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종욱 [jw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참가국들은 선언문 초안에서, "호랑이 보존은 생물학적 다양성을 지키고 소중한 국가 유산을 보존하는 데 중요하다"며 이런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20세기 초까지 10만 마리 정도로 추정됐던 호랑이 수는 계속된 남획으로 현재 3,500마리 미만으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종욱 [jw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