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자동차 사고 '아찔'

고속도로 자동차 사고 '아찔'

2010.01.15. 오전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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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자연 재앙과 같은 이런 사고는 예고도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더욱 두렵게 느껴지는데요, 교통 사고와 같은 인재도 마찬가지입니다.

눈 깜짝할 새 벌어지기 때문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지요.

그런데 끔찍한 사고 앞에서도 살 사람은 사는 모양입니다.

미국에서 일어난 아찔한 교통사고 장면이 또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화면 보시죠.

미국의 한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 일어나 사고 장면입니다.

한 운전자가 타이어를 교체하기 위해 도로 갓길에 차를 세워두고 있습니다.

차에서 내려 문을 닫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런 아찔한 사고가 벌어지는데요, 옆을 지나던 자동차가 이 남자의 차를 세게 들이받은 것입니다.

차가 붕-하고 떠오를 정도로 충격은 컸는데요, 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어떻게 됐을까요?

다행히도 차가 남자의 다리를 살짝 스쳐 찰과상만 입었다고 합니다.

정말 행운의 주인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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