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이라더니..."

"세계 최강이라더니..."

2010.01.13. 오후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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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휴대폰은 무엇입니까?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영국 bbc 방송 기자가 한 미국 전자기기 회사가 내놓은 휴대전화기를 소개하던 중입니다.

휴대폰 회사의 CEO가 기자에게 절대 깨지지 않는다며 자랑하면서 심지어 10층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괜찮다고 설명을 합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이 기자가 직접 쳐 봤는데, 결과는 어땠을까요?

이렇게 모서리에 여러번 내리치자, 작은 신호음이 들리고 나서 액정이 깨졌습니다.

생방송이었는데, 기자도 사장님도 당황했겠죠?

네티즌들은 이 장면을 "세상에서 가장 민망한 상황"이라고 설명한 뒤 인터넷에 올려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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