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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최초의 우주 로켓이 발사됐습니다.
뉴질랜드 로켓 회사인 '로켓 랩'은 현지 시각 오후 3시쯤 그레이트 머큐리 섬 발사장에서 '아테아-1'호를 우주로 쏘아 올렸습니다.
아테아 로켓은 최대 마하 5의 속도로 지구에서 120km 떨어진 상공으로 올라갔다가 바다에 떨어진 뒤 회수될 예정입니다.
'로켓 랩' 측은 재래식 로켓을 매우 적은 비용으로 대체할 수 있는 최초의 실용적 로켓을 개발해 소규모 과학 장비를 실어 나를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구 남반구에서 민간 회사가 우주 로켓을 쏘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종욱 [jw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뉴질랜드 로켓 회사인 '로켓 랩'은 현지 시각 오후 3시쯤 그레이트 머큐리 섬 발사장에서 '아테아-1'호를 우주로 쏘아 올렸습니다.
아테아 로켓은 최대 마하 5의 속도로 지구에서 120km 떨어진 상공으로 올라갔다가 바다에 떨어진 뒤 회수될 예정입니다.
'로켓 랩' 측은 재래식 로켓을 매우 적은 비용으로 대체할 수 있는 최초의 실용적 로켓을 개발해 소규모 과학 장비를 실어 나를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구 남반구에서 민간 회사가 우주 로켓을 쏘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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