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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한 40대 남자가 자신이 다녔던 회사에 찾아가 총기를 난사해 최소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올해 40살인 제이슨 로드리게즈씨는 올랜도 도심에 있는 리전 플레이스라는 회사에 권총을 들고 찾아가 이 회사 직원들에게 총기를 난사한 뒤 어머니 집에 숨었다가 자수했습니다.
로드리게즈는 경찰 조사에서 2년전 회사가 부당한 이유로 자신을 내쫓았으며, 이후 실업급여도 탈 수 없도록 회사가 협조를 해주지 않아 이같은 사건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올해 40살인 제이슨 로드리게즈씨는 올랜도 도심에 있는 리전 플레이스라는 회사에 권총을 들고 찾아가 이 회사 직원들에게 총기를 난사한 뒤 어머니 집에 숨었다가 자수했습니다.
로드리게즈는 경찰 조사에서 2년전 회사가 부당한 이유로 자신을 내쫓았으며, 이후 실업급여도 탈 수 없도록 회사가 협조를 해주지 않아 이같은 사건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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