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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남부의 한 양돈농가에서 신종플루에 감염된 돼지가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아이슬란드 식품수의학 당국은 민니-바튼슬레이사 양돈농가에서 신종플루 의심 증세를 보였던 돼지를 검사한 결과 감염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이슬란드 당국은 해당 농장의 가축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을 제한하고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아이슬란드 식품수의학 당국은 민니-바튼슬레이사 양돈농가에서 신종플루 의심 증세를 보였던 돼지를 검사한 결과 감염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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