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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신종 플루 환자 로봇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열린 한 박람회에 등장한 이 휴머노이드 로봇은 일선 의료진의 신종 플루 진단과 치료를 교육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로봇은 맥박과 체온, 발열 등 신종 플루에 걸린 환자와 같은 생체지표를 보이도록 설계됐으며 내장된 음성 장치로도 각종 신종 플루 증상을 호소합니다.
사람 크기의 이 로봇은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증상이 악화되고 숨을 멈추도록 프로그램돼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도쿄에서 열린 한 박람회에 등장한 이 휴머노이드 로봇은 일선 의료진의 신종 플루 진단과 치료를 교육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로봇은 맥박과 체온, 발열 등 신종 플루에 걸린 환자와 같은 생체지표를 보이도록 설계됐으며 내장된 음성 장치로도 각종 신종 플루 증상을 호소합니다.
사람 크기의 이 로봇은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증상이 악화되고 숨을 멈추도록 프로그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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