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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해군이 지난달 승객 228명을 태운 채 대서양에 추락한 에어프랑스 여객기의 블랙박스가 보내는 위치 신호를 감지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프랑스 일간 르 몽드는 잔해 수색에 나선 프랑스 해군 잠수함이 어제 대서양 심해에서 추락 항공기의 블랙박스가 보내는 매우 약한 신호를 감지했다고 전했습니다.
프랑스 사고조사팀은 그러나 분석할 필요가 있는 신호는 항상 감지된다며 블랙박스가 발견된 것으로 확정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종실 음성기록장치와 비행기록장치로 구성된 블랙박스는 이번 추락사고 조사의 원인을 밝혀줄 핵심 요소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는 30일간 신호를 보내기 때문에 이달 말까지 찾지 못하면 사실상 불가능해 집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프랑스 일간 르 몽드는 잔해 수색에 나선 프랑스 해군 잠수함이 어제 대서양 심해에서 추락 항공기의 블랙박스가 보내는 매우 약한 신호를 감지했다고 전했습니다.
프랑스 사고조사팀은 그러나 분석할 필요가 있는 신호는 항상 감지된다며 블랙박스가 발견된 것으로 확정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종실 음성기록장치와 비행기록장치로 구성된 블랙박스는 이번 추락사고 조사의 원인을 밝혀줄 핵심 요소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는 30일간 신호를 보내기 때문에 이달 말까지 찾지 못하면 사실상 불가능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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