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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보건당국은 자국에서 첫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타이완 질병통제센터는 이 환자가 52살의 외국인 남성 의사로, 최근 홍콩에 머물다 지난 18일 타오위안 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에 들어왔다고 전했습니다.
질병통제센터는 환자의 국적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며, 환자가 현재 치료를 받은 후 양호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고만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타이완 질병통제센터는 이 환자가 52살의 외국인 남성 의사로, 최근 홍콩에 머물다 지난 18일 타오위안 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에 들어왔다고 전했습니다.
질병통제센터는 환자의 국적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며, 환자가 현재 치료를 받은 후 양호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고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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