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어린 시절 찍은 사진에서 얼마나 밝게 웃고 있느냐에 따라 결혼생활의 결말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지 메일이 인터넷판에서 보도했습니다.
미국 인디애나주 드포 대학 과학자들은 21살에서 87살의 남녀 650명을 대상으로 마지막 학창시절 찍은 각자의 사진 속에서 얼마나 밝게 웃고 있는지 조사한 뒤 이들의 이혼경력과 비교한 결과 사진 속에서 가장 미소가 없던 사람들이 환하게 웃는 사람들보다 이혼한 확률이 3배 높았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5살 때 찍은 사진까지 포함한 2차 실험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진은 '미소 강도'를 통해 이혼 가능성이 예측될 수 있다며 미소가 약할수록 훗날 이혼하는 경향이 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자극과 감정저널'에 실렸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국 인디애나주 드포 대학 과학자들은 21살에서 87살의 남녀 650명을 대상으로 마지막 학창시절 찍은 각자의 사진 속에서 얼마나 밝게 웃고 있는지 조사한 뒤 이들의 이혼경력과 비교한 결과 사진 속에서 가장 미소가 없던 사람들이 환하게 웃는 사람들보다 이혼한 확률이 3배 높았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5살 때 찍은 사진까지 포함한 2차 실험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진은 '미소 강도'를 통해 이혼 가능성이 예측될 수 있다며 미소가 약할수록 훗날 이혼하는 경향이 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자극과 감정저널'에 실렸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