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지난 주 아이티를 강타한 열대성 폭풍 '해나'로 숨진 사람이 500명 이상이며 사망자 수가 시시각각 늘고 있다고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이 밝혔습니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곳은 북부 '고나이브'로, 앞서 현지 경찰은 물이 빠지면서 이곳에서만 시신 490여 구가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아이티 북부는 또 4등급 허리케인인 아이크의 영향권에 들어 있어 주민들은 또다른 피해를 막기 위해 고지대로 피신하고 있습니다.
아이티에서는 앞서 허리케인 구스타프와 페이의 영향으로 12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곳은 북부 '고나이브'로, 앞서 현지 경찰은 물이 빠지면서 이곳에서만 시신 490여 구가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아이티 북부는 또 4등급 허리케인인 아이크의 영향권에 들어 있어 주민들은 또다른 피해를 막기 위해 고지대로 피신하고 있습니다.
아이티에서는 앞서 허리케인 구스타프와 페이의 영향으로 12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