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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콜롬비아 톨리마의 투우경기장에서 관람석이 무너져 내리면서 1,00여 명이 다쳤습니다.
관람석이 순간 파도치듯 무너지면서 관람석 위에 있던 수백여 명이 아우성을 치며 피하려하는 등 대혼란에 빠졌습니다.
또 관람석이 무너지자 흥분한 투우들이 관람객들을 향해 달려들면서 한때 위험한 순간을 맞기도 했습니다.
관람객들의 상당 부분은 어린 아이들이어서 어린이 피해가 컸습니다.
경찰은 관람석이 임시로 만든 것으로 지나치게 많은 사람들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면서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관람석이 순간 파도치듯 무너지면서 관람석 위에 있던 수백여 명이 아우성을 치며 피하려하는 등 대혼란에 빠졌습니다.
또 관람석이 무너지자 흥분한 투우들이 관람객들을 향해 달려들면서 한때 위험한 순간을 맞기도 했습니다.
관람객들의 상당 부분은 어린 아이들이어서 어린이 피해가 컸습니다.
경찰은 관람석이 임시로 만든 것으로 지나치게 많은 사람들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면서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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