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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의 한반도 정책 실무책임자인 리처드 롤리스 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차관이 오는 7월 사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워싱턴의 정통한 소식통은 롤리스 부차관이 지난주에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의사를 정식으로 밝혔고, 후임으로 제임스 신 아시아·태평양 수석 부차관보를 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롤리스 부차관이 오는 7월 물러나고 '제임스 신' 수석 부차관보가 정식 차관보에 임명될 것이라고 이 소식통은 말했습니다.
백악관측도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에 제임스 신 부차관보를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임스 신'은 미 CIA, 중앙정보국 출신으로, 조지타운대 조교수로 있다가 국방부로 자리를 옮겨 롤리스 부차관을 보좌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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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의 정통한 소식통은 롤리스 부차관이 지난주에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의사를 정식으로 밝혔고, 후임으로 제임스 신 아시아·태평양 수석 부차관보를 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롤리스 부차관이 오는 7월 물러나고 '제임스 신' 수석 부차관보가 정식 차관보에 임명될 것이라고 이 소식통은 말했습니다.
백악관측도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에 제임스 신 부차관보를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임스 신'은 미 CIA, 중앙정보국 출신으로, 조지타운대 조교수로 있다가 국방부로 자리를 옮겨 롤리스 부차관을 보좌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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