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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뉴스] "밥 시켰는데 감동이 배달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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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8-10 06:23
바쁜 업무로 끼니를 거른 소방관들이 배달음식을 주문했는데요.

이들에게 밥과 함께 훈훈한 '감동'이 배달됐다고 합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소방관들이 바쁜 업무 중에 끼니를 때우려 순댓국을 주문했습니다.

배달 온 음식을 열어본 순간 소방관들 얼굴에 미소가 번졌는데요.

포장지 뚜껑에 "119는 사랑입니다" "화이팅 하세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발견한 것입니다.

순댓국 사장님이 배달 갈 곳이 소방서라는 걸 알고 정성 어린 손글씨를 적어냈던 것입니다.

사연을 본 또 다른 소방관도 배달된 치킨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여기에도 감사의 인사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손글씨 메모가 붙어 있었습니다.

뜻밖의 응원과 푸짐한 음식에 소방관들은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런 작은 배려가 오늘도 시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소방관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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