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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성추행한 인천시교육청 공무원 덜미
Posted : 2018-07-11 21:54
상가 건물 엘리베이터 안에서 10대 여고생을 성추행한 교육청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인천시교육청 소속 7급 공무원 32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검찰에 사건을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6일 인천 신곡동에 있는 상가 건물 엘리베이터 안에서 함께 타고 있던 고등학교 여학생에게 자신의 신체 일부분을 노출하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 여학생의 신고를 받고 CCTV를 통해 A 씨를 붙잡았다며, 인천시교육청에도 이 같은 범죄 사실을 통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차정윤[jyc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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