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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영학, 초등학교 때 놀러왔던 피해자 지목"
[속보] "이영학, 초등학교 때 놀러왔던 피해자 지목"
Posted : 2017-10-13 09:05
경찰 "이영학, 추행 뒤 반항하자 범행"

"수건과 넥타이 이용해 피해 여중생 살해"

이영학 "성적 욕구 해소하기 위해 범행"

"이영학·딸 이외 공범 검거·수사해 구속"

"이영학, 9월 30일 딸 통해 피해자 유인"

"사전에 준비한 수면제 음료수 병 건네"

"이영학, 피해자 잠들자 성추행"

"피해자 깨어난 뒤 극렬히 저항"

"이영학, 피해자가 신고할까 두려워 살해"

"공범, 은신처 마련 도움 등 범행"

"이영학·딸, 범행 사실 일체 자백"

"초등학교 때 놀러왔던 피해자 지목"

▶ 자세한 뉴스 곧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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