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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뉴스] 늦은 오후 지하철에서 벌어진 ‘아름다운 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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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8-22 06:34
늦은 오후, 지하철 안에서 아름다운 소란이 일어났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는 청년들의 공연이었는데요.

따뜻함 가득했던 그 현장, 함께 감상해보시죠.

어느 늦은 오후, 이촌역을 지나던 4호선 지하철 안에서 갑자기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승객들 사이사이에 앉아있던 20대 초반의 학생들이 아카펠라를 시작한 것인데요.

이들이 부른 노래의 제목은 '수고했어 오늘도', 잠시 들어보실까요.

한 20대 청년이 퇴근길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미소를 띄울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다 기획한 공연이었습니다.

아카펠라 동아리 회원들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으면서 시민들도 따뜻한 반응을 보여줬는데요.

각박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들려온 학생들의 아름다운 목소리.

스마트 폰에만 빠져있던 지하철 안이 마법같이 훈훈하게 변하는 순간이었는데요.

오늘 아침 출근길도 힘이 나는 노래와 함께 하시는 건 어떨까요.

[화면출처;유튜브/한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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