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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뉴스] "독도는 우리땅"...40년간 자료 모은 노학자
    [좋은뉴스] "독도는 우리땅"...40년간 자료 모은 노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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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여전히 독도를 자신들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한 노학자가 40여 년 동안 수집한 서양 고지도를 공개했습니다.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입증하기 위해 그 긴 시간 동안 차곡차곡 자료를 모아왔던 것인데요.

    그 주인공,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총신대 학장과 대신대 총장을 지낸 신학자인 정성구 박사가 광복절을 앞두고 그동안 모은 고지도를 공개했습니다.

    정 박사가 공개한 것은 16세기에서 19세기까지의 서양 고지도 60여 점-

    모두 미국과 독일 프랑스 등에서 유통됐던 것들이어서 사료로서의 가치도 높습니다.

    정박사는 정부가 명백한 역사 자료를 통해 독도 영유권 분쟁을 종식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는데요.

    이를 위해 지금까지 모은 지도를 학자들과 공유하고 자료 복사본을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논리와 자료로 무장한 노학자의 대응이 일본의 거짓주장에 맞서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밝히는데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