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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뉴스] ‘작은 기부' 앞장서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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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7-10 06:05
사무실에 출근하는 날이면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변호사가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사무실을 지역 예술가를 위한 직거래 장터로 꾸미기도 했는데요.

작은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강원도 춘천시의 안경재 변호사는 “씨드 소사이어티”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작은 씨앗이 모여 숲을 이룬다는 의미의 “씨드 소사이어티”는 수익에 따라 만 원에서 몇백 원까지 매일 기부를 하는 것인데요.

지난 1월부터 출근하는 날마다 만 원씩을 기부한 안 변호사는 적립금이 10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달 초부터는 자신의 사무실을 지역 작가들을 위한 직거래 장터로 꾸몄는데요.

사무실 안에 6명의 작가가 그린 25점의 작품을 전시해 판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 기부는 어려운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싶다는 안 변호사.

그의 작은 실천이 모여 기부문화 확산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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