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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뉴스] 제자의 첫 수학여행 지켜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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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5-22 06:23
아이들에게는 학교생활 중 가장 기다리는 날이 수학여행 아닐까요?

그런데 첫 수학여행을 앞두고 다리를 다친 초등학생이 있었습니다.

풀이 죽은 제자를 지켜보던 선생님이 큰 결심을 하는데요, 어떤 사연인지 함께 보시죠.

어른 한 명이 커다란 가방을 맨 학생을 등에 업고 있습니다.

전북 고창의 공음초등학교 6학년 강성관 군과 이용현 선생님입니다.

강 군은 전주 수학여행을 앞두고 발목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는데요.

선생님은 이틀 내내 몸무게가 50kg에 달하는 강 군을 업고 여행을 함께 했습니다.

제자의 첫 수학여행을 지켜주고 싶었다는 선생님의 마음, 강성관 군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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