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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인사 태풍 속 고위급 추가 사퇴 가능성
    문재인 대통령의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임명으로 고위급 검사들이 추가로 사퇴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새로 임명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전임자보다 다섯 기수 아래입니다.

    이에 따라 중앙지검의 사법연수원 선배 기수가 윤 신임 지검장의 지휘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예상되면서 줄사표가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앞서 참여정부 당시 고 노무현 전 대통령도 김각영 당시 검찰총장보다 11기가 낮은 판사 출신 강금실 변호사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해 강 전 장관 취임 이후 검사장급 인사의 줄사표가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