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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경욱 의원, 트위터 비키니 사진 논란
    민경욱 의원, 트위터 비키니 사진 논란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의 트위터에 두 여성의 비키니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어제(18일) 오후 5시경 민 의원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올라왔다. 사진 속 두 여성의 얼굴은 모두 모자이크 처리되어 신원 확인이 불가능했다.

    KBS에서 문화부장과 9시 뉴스 앵커를 거쳐 청와대 대변인까지 지낸 민 의원의 공식 계정에 낯뜨거운 사진이 올라오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논란과 비판이 일었다. 그러나 민 의원은 본인의 블로그를 통해 곧장 해명에 나섰다.

    사진이 올라온 지 약 4시간 만인 20시 53분쯤, 민 의원은 '트위터 계정 해킹 관련 안내문'이라는 글을 통해 "현재 제 트위터 계정은 비활성화 조치 중이며, 복구 중입니다."라며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사과 인사를 전했다.

    민 의원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해당 트윗은 트위터 내에서 2,000회 넘게 공유됐다. 현재 민 의원의 트위터는 폐쇄된 상태. 네티즌들은 민의원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단순 실수'인지 '해킹'인지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YTN PLUS
    (mobilepd@ytnplus.co.kr)
    [사진 출처 = 민경욱 의원 블로그 및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