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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뉴스] 고등학생들의 '선행 공작소'
    [좋은뉴스] 고등학생들의 '선행 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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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생활용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난치병 아동을 돕는 고등학생들이 있습니다.

    다른 학교에서도 이 선행에 동참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 동아리 연합체까지 결성됐는데요.

    그 주인공들 함께 만나보시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의 동아리 ‘더빛'의 구성원들,

    이들은 오늘 난치병 아동을 위한 병원비 100만 원을 세종시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지난해에도 휴대전화 거치대, 이어폰 케이스 등 직접 만든 생활용품을 판매한 수익금을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기부했었는데요.

    선행에 대한 소식은 빠르게 퍼졌고 울산과 인천의 일부 학교에서 동참 의사를 밝혔고 동아리 연합체까지 결성됐습니다.

    6명으로 출발한 동아리 구성원은 20명으로 늘어났고 이제는 전국적으로 퍼져가고 있는 것인데요.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니라 직접 나눔을 실천하는 고등학생들의 모습이 잔잔한 감동이 전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