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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뉴스] 장난감 고치는 어르신들의 '어린이날 선물'
    [좋은뉴스] 장난감 고치는 어르신들의 '어린이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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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장난감 가격이 만만치 않죠.

    고장도 자주 나기 때문에 매번 새로 사기엔 부담도 큰데요.

    그런데 '장난감 박사' 할아버지들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3톤가량의 장난감을 기부했습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고장 난 장난감이 가득한 무료 장난감 수리소입니다.

    공대 교수부터 공고 교장 선생님, 그리고 전자 업체 기술자까지, 이력도 다양한 은퇴자들이 봉사 활동을 위해 만든 곳인데요.

    고장 난 장난감을 택배로 보내면 무료로 수리한 뒤 다시 보내주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그동안 고장 난 것을 고쳐만 주던 '장난감 박사님'들이 이번에는 기부에 나섰는데요.

    인천의 '주안 시민 지하상가'에 기부한 장난감의 양이 무려 3톤-

    전국에서 기부를 받거나 고장 나 버려진 것들을 모두 깨끗하게 수리해 내놓은 것입니다.

    기부를 받은 상가 측에서는 어린이날에 행사를 열고 장난감을 무료로 나눠줄 계획인데요.

    정성 들여 고친 장난감이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됐으면 좋겠습니다.